코스트코 메모리폼 베개, 기준치 이상 라돈 검출로 행정조치

2018. 11. 28.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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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돈 검출이 의심돼 자체 리콜 중이었던 코스트코 메모리폼 베개에서 기준치 이상의 라돈이 검출됐습니다.

이에 원자력안전위원회는 해당 제품을 수거 하는 행정조치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해당 제품은 코스트코 코리아에서 판매한 '퓨어럭스 젤 메모리폼 베개'로, 연간 내부 피폭선량을 분석한 결과 생활주변방사선 안전관리법이 정한 안전기준인 연간 1mSv(밀리시버트)를 초과하는 최대 7.72mSv가 검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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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돈 검출이 의심돼 자체 리콜 중이었던 코스트코 메모리폼 베개에서 기준치 이상의 라돈이 검출됐습니다.

이에 원자력안전위원회는 해당 제품을 수거 하는 행정조치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해당 제품은 코스트코 코리아에서 판매한 '퓨어럭스 젤 메모리폼 베개'로, 연간 내부 피폭선량을 분석한 결과 생활주변방사선 안전관리법이 정한 안전기준인 연간 1mSv(밀리시버트)를 초과하는 최대 7.72mSv가 검출됐습니다.

이 제품은 지난해 11월부터 미국 시노맥스 사에서 만4천여 개 세트가 수입돼 판매했으며, 자체 리콜을 통해 현재 약 3,600여 세트가 회수됐습니다.

원안위는 해당 제품의 수거가 안전하게 완료될 수 있도록 철저한 관리와 점검을 해나갈 계획입니다.

양훼영 [hw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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