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크아임파이브, 굿네이버스 '좋은이웃 플리마켓'에 천만원 상당 제품 지원
강인귀 기자 2018. 11. 28. 13:47
코스메틱 브랜드 라이크아임파이브(Like I’m Five)가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가 개최한 ‘좋은이웃 플리마켓’에 제품 기부를 통해 참가했다고 전했다.

‘라이크아임파이브’는 11월25일, 굿네이버스의 ‘가치를 나누고 변화를 만들자’는 목적으로 개최된 ‘좋은이웃 플리마켓’에 참가해 국내 저소득 가정 아동을 돕는 일에 뜻을 모았다.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굿네이버스 대표 기부형 플리마켓으로, 기업뿐 아니라 개인과 소상공인 등 70여 팀의 셀러가 참여해 유아용품, 수공예품, 여성의류, 베이커리 등 각종 제품이 진열되고 판매되었다. 판매 수익금의 30% 이상이 굿네이버스 국내 52개 지부 109개 사업장을 통해 저소득가정 아동을 위해 기부된다.
라이크아임파이브는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를 통해 1000만 원 상당의 제품을 기부했으며, ‘탑투토 포밍 워시’, ‘올 데이 카밍크림’, ‘마일드 선스크린’, ‘힐링 오일밤’ 4종으로 이번 행사에 참가했다.
라이크아임파이브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유진은 “사회적 가치를 중시하는 브랜드 아이덴티티에 부합하는 행사에 참여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아이들이 건강하고 따뜻한 세상을 꿈꿀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노력을 아까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라이크아임파이브 제품은 현재 자사몰과 부츠 전 지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강인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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