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뮤지 "나이 어려 민방위훈련 많이 남았다"

강민경 기자 2018. 11. 27.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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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강민경 기자]
가수 뮤지(왼쪽), 개그맨 김태균 /사진=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보는 라디오 방송화면 캡처

가수 뮤지가 민방위훈련에 대해 언급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서울·경기 107.7MHz)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가수 뮤지가 스페셜 DJ로 출격했다.

이날 방송에서 DJ 김태균은 뮤지에게 "민방위 훈련 끝났나요?"라고 질문했다.

뮤지는 "저는 민방위 훈련 아직 몇번 남았다. 나이가 어려서 굉장히 많이 남았다. 한 15년 남은 것 같기도 하다"라고 답했다.

한편 이날 오후 2시부터 20분간 전국에서 제409차 '민방위의 날' 화재대피훈련이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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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기자 light39@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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