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대표 바디 스크럽 브랜드 '빈바디' 커피 스크럽 올리브영 입점

김수정 기자 2018. 11. 5.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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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수정 기자 = 호주 내추럴 브랜드인 빈바디(Bean Body)의 베스트셀러 바디 스크럽제 ‘커피 스크럽’(Coffee Scrub)이 올리브영에 입점하며 이제 한국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고 전했다.

빈바디의 커피 스크럽은 향긋한 커피향과 특이한 패키지가 특징이며 한국에는 총 6종으로 구성되어 출시됐다.

씨솔트와 카카오씨가루로 피부 각질과 노폐물 제거에 효과적이고 아라비카 커피를 주성분으로 사용하여 피부를 매끈하고 광채나게 가꿔주고 카페인 성분이 스트레치 마크와 셀룰라이트 등과 같은 피부 결점도 관리해준다. 또한 히알루론산 및 각종 식물성 오일이 풍성한 보습감을 부여하기 때문에 놀라운 보습력을 자랑한다.

또한 빈바디는 공정무역을 준수하는 브랜드로 빈바디의 모든 제품은 동물실험을 하지 않으며 내추럴 성분을 사용하고, 피부 자극 성분과 유전자 변형 성분(GMO)이 없다고 밝혔다.

커피 스크럽은 2030 여성 소비자들의 큰 기대를 받고 있는 제품이다. 이름에 걸맞게 향긋한 커피향과 더불어 패키지 디자인, 제형까지 커피가루와 흡사하기 때문에 소비자들의 시각과 후각까지 만족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사용법 또한 간단하다. 먼저 물 묻은 몸에 커피 스크럽을 마사지하듯 문지르고, 5분 후 미온수로 깨끗이 씻어내면 된다. 해당 제품은 총 6가지로 제품 향과 피부 컨디션에 따라 적합한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고 한다.

보습력이 좋고, 항염 작용이 있는 코코넛오일이 함유된 ‘코코넛’, 피로감 해소에 좋은 페퍼민트 성분의 ‘페퍼민트’, 영양 공급에 좋은 ‘바닐라’, 폴리페놀을 다량 함유한 마누카허니 성분의 ‘마누카허니’, 피부 진정에 좋은 ‘만다린’, 윤기와 영양을 공급해주는 ‘코코베리’ 라인이 갖춰져 있다.

빈바디의 커피 스크럽은 올리브영 전 매장에서 2만3000원(220g)에 판매하고 있으며, 만다린과 코코베리는 온라인에서만 구매 가능하다.

nohs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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