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입주민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공동주택 회계 2018' 발간

김종윤 기자 2018. 10. 30.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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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해설과 사례 엄선.."공동주택 투명성 확보에 기여"
(자료제공=LH)© News1

(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LH 중앙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는 국토교통부와 함께 '기준해설과 사례로 풀어 본 공동주택 회계 2018'을 발간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책자는 지난해 1월 시행된 공동주택 회계처리기준을 토대로 관리업무에 종사하는 관계자들이 업무를 이해하기 쉽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LH는 공동주택 관리회계 일반적인 내용을 정리했다. 관련법령뿐 아니라 회계처리기준 항목별로 제시했다. 특히 공동주택 회계와 관련한 질의에 회신한 사례를 모아 100개를 엄선했다. 이를 통해 회계업무에 생소한 일반 입주민도 이해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책자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유관기관에 배포됐다. 또 중앙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제우 LH 중앙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장은 "관리현장의 실무자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며 "공동주택 회계 이해도 증진과 투명성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passionkj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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