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포토] 챈스챈스, '18 F/W 컬렉션'으로 국내 첫 패션쇼 성황리 마무리

2018. 10. 21. 17:1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강유 기자] 챈스챈스(CHACE CHANCE) 2018 F/W 컬렉션 패션쇼가 19일 오후 서울 성수동 레이어57에서 열렸다.

이날 모델들이 피날레 워킹을 선보이고 있다.

김찬 디자이너의 챈스챈스 18 F/W 컬렉션은 ‘우린 돌아올거야’라는 뜻의 스페인어 ‘VOLVEREMOS’을 테마로 잡았다. 여기에 ‘A collection of recollections(기억들로 이루어진 컬렉션)’를 소주제로 하고 디자이너가 축구 여행에서 보고 느낀 기억들을 재해석해 선보였다.
특히 이번 패션쇼는 모델 출신인 김찬 디자이너가 2013년 챈스챈스를 첫 론칭한 이후로 첫 번째 국내 패션쇼라는 점에서 패션계의 많은 관심을 모았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