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망코리아, 마제스티골프코리아로 사명 변경

주영로 2018. 10. 4.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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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용품 브랜드 마루망코리아가 10월부터 마제스티골프코리아(대표 김석근)로 사명을 변경해 새롭게 출발한다.

최춘우 마제스티골프코리아 마케팅팀 부장은 "새롭게 사명을 변경함에 따라, 국내의 프리미엄 골프 고객들에게 받았던 사랑을 한 단계 성숙한 글로벌 브랜드 가치로 보답할 것이며, 그동안 국내 프리미엄 골프 시장에서 축적한 다양한 경험과 자산을 발판으로 글로벌 시장에서도 시장점유율을 높여가며 마제스티 브랜드의 자산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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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제스티골프코리아 CI.
[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골프 용품 브랜드 마루망코리아가 10월부터 마제스티골프코리아(대표 김석근)로 사명을 변경해 새롭게 출발한다.

마루망은 전 세계 골프 시장에 ‘마제스티 서브라임, 마제스티 프리스티지오’ 등 프리미엄 골프 클럽을 선보여 왔다. 일본의 본사도 ‘마제스티골프’로 사명을 변경했다.

일본의 제조 기술로 만들어지는 마루망은 국내에서 프리미엄 브랜드로 자리를 잡았다. 특히, 마제스티의 프리스티지오(Prestigio 9)는 장년층에게 꾸준한 인기를 누렸다.

올해부터는 기존의 프리미엄 명성에 젊음과 파워를 더한 ‘마제스티 컨퀘스트(CONQUEST)’ 를 출시하며, 젊은 프리미엄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최춘우 마제스티골프코리아 마케팅팀 부장은 “새롭게 사명을 변경함에 따라, 국내의 프리미엄 골프 고객들에게 받았던 사랑을 한 단계 성숙한 글로벌 브랜드 가치로 보답할 것이며, 그동안 국내 프리미엄 골프 시장에서 축적한 다양한 경험과 자산을 발판으로 글로벌 시장에서도 시장점유율을 높여가며 마제스티 브랜드의 자산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영로 (na1872@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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