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스타일', 플러스 사이즈 FW 컬렉션 쇼 개최

플러스 사이즈 여성의류 전문몰 '제이스타일'이 7일 저녁 플러스 사이즈 FW 컬렉션 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이스타일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이번 FW 컬렉션 쇼는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SFACTORY에서 오후 6시부터 개최되며, 이벤트 추첨을 통해 당첨된 100여 명의 고객과 프레스를 비롯한 인플루언서, 해외 바이어, 패션업계 종사자 등 300여 명을 초대하여 성대하게 진행된다.
런웨이의 주인공인 뮤즈 3기는 예선 오디션에서 선발된 모델들로 이번 행사에서 가장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부분이다. FW 컬렉션 쇼를 통해 화려한 런웨이와 개인기를 선보일 예정으로, 행사를 위해 전문 워킹 교육과 이미지 메이킹 훈련을 받는 등 무대 준비에 만전을 기했다는 전언이다.
FW 컬렉션 쇼의 마지막에는 엄격한 심사를 통해 런웨이에 오른 모델들 중 최종 모델을 선발하며, 선발된 모델은 상금과 함께 제이스타일의 전속 모델이 될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이외에도 럭키드로우 등 경품 행사와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으며, 제이스타일의 자체 제작 브랜드 '이블렛(EVELLET)'의 인기 상품을 만나볼 수 있는 팝업스토어도 마련될 예정이다.
제이스타일의 플러스사이즈 FW 컬렉션쇼는 '#지금내가좋아'라는 슬로건 아래 자연스러운 모습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플러스 사이즈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깨기 위해 마련되었다. 그간 국내에서 찾아보기 힘들었던 플러스 사이즈 컬렉션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어, 각종 SNS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제이스타일 관계자는 "플러스 사이즈 문화를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플러스 사이즈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일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하고자 이번 컬렉션 쇼를 준비했다"며 "금일 행사에서 선보이는 FW컬렉션 쇼 의상은 자사 온라인 몰에서 처음 공개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imk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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