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인치 아이폰 신모델 명칭은 '아이폰XS 맥스'"

이창규 기자 2018. 9. 6. 16: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 애플사가 이달 중 출시할 스마트폰 '아이폰X'의 후속 모델 명칭이 '아이폰XS'와 '아이폰XS 맥스'로 정해진 것으로 알려졌다.

미 IT전문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은 5일(현지시간)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 아이폰X의 후속으로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액정이 탑재된 5.8인치와 6.5인치 제품이 출시될 예정이라며 이같이 전했다.

애플은 지난 2014년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 출시 이후 액정 크기가 큰 모델엔 '플러스'를 붙여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애플 로고 © AFP=뉴스1

(서울=뉴스1) 이창규 기자 = 미국 애플사가 이달 중 출시할 스마트폰 '아이폰X'의 후속 모델 명칭이 '아이폰XS'와 '아이폰XS 맥스'로 정해진 것으로 알려졌다.

미 IT전문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은 5일(현지시간)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 아이폰X의 후속으로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액정이 탑재된 5.8인치와 6.5인치 제품이 출시될 예정이라며 이같이 전했다.

이는 아이폰의 신모델이 기존 명명 방식에 따라 '아이폰XS'와 '아이폰XS 플러스(+)'로 불릴 것이라는 예상에서 벗어난 것이다.

애플은 지난 2014년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 출시 이후 액정 크기가 큰 모델엔 '플러스'를 붙여왔다.

이번 아이폰XS와 아이폰XS맥스는 오는 12일 출시될 예정이다.

yellowapollo@news1.kr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