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신형 6.5인치 OLED 모델 아이폰 이름은 '아이폰 XS 맥스' ?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2018. 9. 6.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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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공개할 신형 아이폰 이름이 ‘아이폰 XS 맥스’로 정해질 것이라는 예상이 나왔다.

미국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은 5일(현지시간)은 애플이 선보일 3가지 모델 아이폰 신제품 명칭은 6.1인치 액정표시장치(LCD) 모델은 아이폰9, 5.8인치 OLED 모델은 아이폰XS, 6.5인치 OLED 모델은 아이폰XS 맥스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애플은 이달 12일 애플 신사옥 ‘스티브 잡스 극장’에서 신제품 공개행사를 개최한다. 애플은 이번 행사에서 아이폰 3종과 아이패드 프로, 애플워치4, 맥북에어 등을 공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 아이폰 론칭 행사 초대장 이미지

아이폰은 신제품을 공개한 후 오는 21일부터 본격 출시할 예정이다.

그 동안 애플은 대화면 아이폰 모델에 ‘플러스’라는 이름을 붙여왔지만 이번 신제품부터 ‘맥스’가 붙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나인투파이브맥’은 아이폰 신제품의 예상가격으로 아이폰9은 699달러, 아이폰XS는 799달러, 아이폰XS 맥스는 999달러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또 512GB 아이폰XS 맥스 가격은 1149달러로 추정된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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