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학물질관리협회, '2018 화학안전코리아' 개최

파이낸셜뉴스 2018. 9. 4.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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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학물질관리협회는 오는 10월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 밀레니엄 서울 힐튼 호텔에서 '2018 화학안전코리아'를 개최, '국제 화학물질 정책 컨퍼런스'를 갖는다고 밝혔다.

컨퍼런스 1일 차인 25일에는 한국화학물질관리협회 문동준 회장의 환영사, 환경부의 축사와 화학안전 공로자 표창이 진행되며, 컨퍼런스에서는 '국내외 화학물질 정책 최신 동향'과 관련하여 한국∙일본∙중국∙대만∙EU 각 국의 화학 정책 최신 동향을 주제로 논의가 이루어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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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 밀레니엄 서울 힐튼 호텔서 열려


한국화학물질관리협회는 오는 10월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 밀레니엄 서울 힐튼 호텔에서 '2018 화학안전코리아'를 개최, ‘국제 화학물질 정책 컨퍼런스’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외 우수한 화학안전 최신 기술을 전시·소개하고, 국제 화학규제 동향을 제공함으로써 궁극적으로 기업의 화학안전 문화 정착,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자리다.

기존 화학안전주간(Chemilife-Expo)과 국제세미나(ICCP)를 ‘2018 화학안전코리아’와 ‘국제 화학물질 정책 컨퍼런스(ICCP)’로 통합했으며, 국내뿐만 아니라 국외 화학규제 전문가들이 참여해 정보교류의 장을 이룰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국내 최근 제·개정된 살생물제법, 화평법, 화관법 및 산안법의 주요 내용을 소개하고, 유럽, 일본, 중국, 대만의 화학물질 관련 정부 관계자로부터 화학물질 관리정책 및 최신 동향 등 화학규제 대응에 필요한 정보를 취득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다.

컨퍼런스 1일 차인 25일에는 한국화학물질관리협회 문동준 회장의 환영사, 환경부의 축사와 화학안전 공로자 표창이 진행되며, 컨퍼런스에서는 '국내외 화학물질 정책 최신 동향'과 관련하여 한국∙일본∙중국∙대만∙EU 각 국의 화학 정책 최신 동향을 주제로 논의가 이루어질 계획이다.

또한 2일 차인 26일 컨퍼런스에서는 '화학사고 방지·대응을 위한 최신 기술동향'과 관련하여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 설치∙관리 기준, 개인보호구 관련 기술 및 규정, 화학 안전장치 및 기술 활용 사례 등에 대한 소개와 함께 4차 산업시대를 대비하여 '스마트 팩토리'를 주제로 최신 산업동향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밖에 화학안전 관련 장비·장치 및 생활화학제품 전시, 신제품 설명회, 체험코너 전시회와 함께 보호구 착용 이벤트도 함께 운영된다.

한국화학물질관리협회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지식 전달의 장뿐 만 아니라 정보교류의 장이 되어 국내·외 화학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국내외 화학기업, 관련 전문가, 정책담당자 등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18 화학안전 코리아'의 참가신청은 한국화학물질관리협회 화학안전코리아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ICCP 2018 참가자는 10월 22일~10월 28일 숙박에 한해 힐튼호텔 숙박 시 요금을 할인받을 수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및 한국화학물질관리협회 대외협력팀 전화문의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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