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스마트폰으로 전입신고 받습니다"..온라인 접수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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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시는 올해 하반기 대규모 공동주택단지 입주를 앞두고 온라인 전입신고를 받는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대규모 아파트단지가 들어선 지역은 입주 기간 전입신고와 각종 민원서류 발급으로 동주민센터 등이 혼잡을 빚어 온라인 전입신고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온라인 전입신고는 공인인증서만 있으면 주민센터 등을 방문하지 않고도 인터넷과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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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강신욱 기자 = 충북 청주시는 올해 하반기 대규모 공동주택단지 입주를 앞두고 온라인 전입신고를 받는다고 22일 밝혔다.
청주지역에는 올해 상반기 용담동 우미린 2차, 오창읍 한신더휴센트럴파크 등에 이어 하반기에도 방서지구 GS자이, 중흥S클래스, 청주테크노폴리스 내 우미린, 푸르지오 등이 입주한다.
시는 대규모 아파트단지가 들어선 지역은 입주 기간 전입신고와 각종 민원서류 발급으로 동주민센터 등이 혼잡을 빚어 온라인 전입신고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2009년 10월 온라인 전입신고 전국 서비스 시행 이후 청주시의 온라인 전입신고 이용률은 2010년 3.6%, 2016년 11.9%, 지난해 12.8%, 올해 들어서는 지난달 기준 15.1%로 꾸준히 늘고 있다.
아파트 입주 기간 온라인 이용률이 24.8%에 이른 동주민센터도 있다.
전입신고는 주민이 거주지를 옮기면 전입한 날부터 14일 이내에 해야 한다.
전입신고는 전입신고서를 작성한 뒤 주소지 읍·면사무소 또는 동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전입신고는 공인인증서만 있으면 주민센터 등을 방문하지 않고도 인터넷과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할 수 있다.
인터넷 전입신고는 '정부24(www.gov.kr)'에서, 스마트폰 전입신고는 '정부24앱'에서 하면 된다.
온라인 전입신고는 은행에서 발급받은 공인인증서를 등록해 로그인한 뒤 신청하면 된다.
처리 결과도 스마트폰이나 인터넷으로 확인할 수 있다.
'정부24'에서는 이 밖에 주민등록등·초본, 지방세납세증명 등 59종을 무료로 발급할 수 있다.
ksw64@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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