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츠다 쇼타♥아키모토 코즈에, 9월초 결혼식 올린다 [룩@재팬]

박설이 2018. 8. 11. 09:5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박설이 기자] 일본 유명 배우 마츠다 쇼타(32)와 모델 아키모토 코즈에(31)가 9월 초 결혼식을 연다.

11일 일본 스포츠호치 보도에 따르면 지난 4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부부가 된 두 사람은 9월 초 도쿄 한 호텔에서 웨딩 마치를 울린다.

마츠다 쇼타와 아키모토 코즈에 측 관계자는 매체에 "(결혼식 시기 결정은) 특별한 이유라기보다는 일정을 우선시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마츠다 쇼타와 아키모토 코즈에 두 사람 모두 발이 넓은 스타인만큼 이날 결혼식에 많은 관계자들이 초청될 것이라고 보도는 예상했다.

일본 인기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니시카도 소지로 역으로 출연한 마츠다 쇼타는 톱모델 아키모토 코즈에와 지난 2014년 가을부터 교제, 3년 반 끝에 부부가 됐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영화 '이니에이션 러브', 인스타그램(마츠다 쇼타, 아키모토 코즈에)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