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만 회사 좀 관두고 올게' 채널CGV 편성으로 화제..묵직한 울림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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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영화 '잠깐만 회사 좀 관두고 올게'가 방송되며 눈길을 끌었다.
10일 오후 5시 40분 케이블TV 채널CGV에서는 '잠깐만 회사 좀 관두고 올게'를 편성하며 실시간 검색어에 등극하는 등 이목이 집중됐다.
지난 2017년 10월에 개봉한 '잠깐만 회사 좀 관두고 올게'는 영화 '이상한 곶 이야기' '8일째 매미' 등에 참여한 나루시마 이즈루 감독의 작품으로 일본에서 70만 부 이상이 팔린 기타가와 에미의 동명의 베스트셀러 소설이 원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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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일본 영화 '잠깐만 회사 좀 관두고 올게'가 방송되며 눈길을 끌었다.
10일 오후 5시 40분 케이블TV 채널CGV에서는 '잠깐만 회사 좀 관두고 올게'를 편성하며 실시간 검색어에 등극하는 등 이목이 집중됐다.
지난 2017년 10월에 개봉한 '잠깐만 회사 좀 관두고 올게'는 영화 '이상한 곶 이야기' '8일째 매미' 등에 참여한 나루시마 이즈루 감독의 작품으로 일본에서 70만 부 이상이 팔린 기타가와 에미의 동명의 베스트셀러 소설이 원작이다.
배우 후쿠시 소우타, 쿠도 아스카, 쿠로키 하루, 코이케 에이코 등이 출연한 '잠깐만 회사 좀 관두고 올게' 과로사 직전까지 몰린 회사원 다카시가 계속된 야근으로 지하철에서 쓰러지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선로로 떨어질 뻔한 아찔한 순간, 그를 구해준 사람은 바로 초등학교 동창생 야마모토. 그와 재회하며 우울하기만 했던 다카시의 인생에도 즐거운 변화가 찾아오는 '인생 리셋' 드라마다.
김샛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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