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 착용식 저주파 마사지기 '약손드림' 선보여

박지혜 2018. 7. 20. 10: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티알(TR, 대표 이기춘)은 차세대 저주파 마사지기 '약손드림'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약손드림은 기존에 판매한 패치 형태 저주파 마사지기의 단점을 보완한 착용식 저주파 마사지다.

약손드림은 패치가 아닌 압박보호대와 저주파 마사지기를 결합한 제품으로, 착용이 간편하고 견고하며 착용구는 언제든지 세탁해 다시 사용할 수 있다.

약손드림은 최대 80Hz의 강력한 주파수 마사지 기능이 있으며 9단계로 강도를 조절할 수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R이 선보인 착용식 저주파 마사지기 ‘약손드림’
[이데일리 박지혜 기자] ㈜티알(TR, 대표 이기춘)은 차세대 저주파 마사지기 ‘약손드림’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약손드림은 기존에 판매한 패치 형태 저주파 마사지기의 단점을 보완한 착용식 저주파 마사지다.

약손드림에 따르면 기존 패치형 제품은 사용할수록 패치의 접착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교환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약손드림은 패치가 아닌 압박보호대와 저주파 마사지기를 결합한 제품으로, 착용이 간편하고 견고하며 착용구는 언제든지 세탁해 다시 사용할 수 있다.

마사지기를 사용하지 않을 때는 압박보호대로 사용할 수 있으며, 마사지기를 작동하면 저주파 마사지기 역할을 한다.

약손드림은 최대 80Hz의 강력한 주파수 마사지 기능이 있으며 9단계로 강도를 조절할 수 있다. 개인의 특성과 상태에 맞게 두드림, 마사지, 주무름, 지압 등 총 6가지 모드를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이기춘 약손드림 대표는 “약손드림은 생각했던 것보다 소비자의 평가가 좋고, 판매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하반기에는 테니스와 골프 등에 많이 쓰이는 팔꿈치 관절을 위한 ‘스포츠 엘보 전용 저주파 마사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추후 15년간 쌓아온 해외 비즈니스 경험을 통해 해외 출시 또한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약손드림은 주요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박지혜 (noname@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