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캄보디아 자원봉사여행 '볼런투어' 선보여

이태형 기자 2018. 7. 17.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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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네트워크(이하 모두투어)가 해외봉사 전문 업체이자 NGO 단체 인 캄보프렌드와 공동으로 캄보디아 해외봉사 프로그램, 볼런투어(Voluntour)를 진행한다.

앙코르와트로 유명한 캄보디아 씨엠립에서 진행되는 이번 여행은 전기시설도 없는 열악한 환경의 현지 초등학교를 방문, 아이들에게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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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 모두투어네트워크(이하 모두투어)가 해외봉사 전문 업체이자 NGO 단체 인 캄보프렌드와 공동으로 캄보디아 해외봉사 프로그램, 볼런투어(Voluntour)를 진행한다.

▲ 사진=모두투어

자원봉사를 뜻하는 '볼런티어(volunteer)'와 여행을 의미하는 '투어(tour)'를 조합한 신조어인 볼런투어는 즐기는 여행만이 아닌 봉사를 통해 참 뜻을 새길 수 있는 특별한 체험여행으로 최근 여행객들에게 착한여행으로 각광받고 있다.


앙코르와트로 유명한 캄보디아 씨엠립에서 진행되는 이번 여행은 전기시설도 없는 열악한 환경의 현지 초등학교를 방문, 아이들에게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활동에 필요한 교재 및 기본 준비물이 제공되며 한국어 현지 전문 가이드가 동행, 원활한 진행을 돕는다. 또 앙코르와트 유적지를 비롯한 씨엠립의 다양한 관광지를 탐방하는 것은 물론 시골마을 가정집을 방문, 주민과 함께 음식 만들기를 비롯한 현지인들의 일상을 즐길 수 있는 마을투어도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8월 5일부터 매주 일요일 출발하며, 4박6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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