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임파서블:폴아웃' 측 "톰 크루즈, 헤일로 점프한 최초 배우"(접속무비월드)

이기은 기자 2018. 7. 14.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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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톰 크루즈 접속무비월드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톰 크루즈의 목숨 바친 액션 면면이 소개됐다.

14일 오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접속! 무비월드’의 기획 코너에서는 영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의 기대감을 높이는 요소들이 소개됐다.

영화는 최고 스파이 요원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팀이 행한 모든 선의의 선택이 최악의 결과로 돌아오면서 피할 수 없는 미션을 끝내야만 하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앞서 테러 조직 신디케이트의 수장 레인과 새롭게 등장하는 조직 아포스틀 등, 이번에도 쟁쟁한 의문의 악당과 세력들이 대거 등장한다.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은 에단 헌트 역을 맡은 주연 톰 크루즈의 스토리에 관련해 “이번 영화에서 그는 좀 더 새로운 여정을 떠나게 된다”고 설명했다.

톰 크루즈는 이륙하는 비행기에 직접 매달리는 것은 물론, 길거리에서 험한 오토바이 액션도 직접 소화했다. 목숨을 내놓은 연기였다. 감독은 “톰은 조종사이면서 연기하고 카메라까지 조종해야 했다”라며 그의 멀티 플레이에 혀를 내둘렀다.

관계자는 “톰 크루즈는 영화에서 직접 헤일로 점프를 최초의 배우다”라고 말했다. 헤일로 점프는 높은 고도에서 뛰어내려 지정된 낮은 곳에 착지하는 액션을 뜻한다. 그만큼의 고강도 액션인 것.

톰은 “관객들도 이 영화에 몰입해서 볼 수 있도록 하고 싶다”라며 몸 바친 액션 연기를 펼친 이유를 전하기도 했다. 25일 전 세계 최초 개봉.

이밖에 ‘인랑’ ‘리틀 맨하탄’ ‘브로큰 데이트’ ‘주피터스 문’ ‘신과 함께2’인 ‘신과 함께-인과 연’ '언세이브드' 등의 간략한 줄거리가 소개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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