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소식]치매안심센터, 치매노인 인식표 등 발급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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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노인의 실종예방을 위한 인식표 발급과 지문 사전등록을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인식표에는 치매증상으로 인한 실종 위험이 있다고 표시됐으며 치매 노인마다 개별 고유번호가 부여된다.
치매안심센터는 지문사전등록을 정읍경찰서와의 협약을 통해 시행하고 있다.
이는 치매 노인이 실종됐을 때에 대비해 지문과 얼굴사진, 기타 신상 정보를 등록해 신속히 찾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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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뉴시스】강명수 기자 = ◇정읍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치매 노인 인식표 등 발급
전북 정읍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노인의 실종예방을 위한 인식표 발급과 지문 사전등록을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인식표에는 치매증상으로 인한 실종 위험이 있다고 표시됐으며 치매 노인마다 개별 고유번호가 부여된다.
실종시 경찰청으로 정보가 공유돼 발견 즉시 집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치매안심센터는 지문사전등록을 정읍경찰서와의 협약을 통해 시행하고 있다.
이는 치매 노인이 실종됐을 때에 대비해 지문과 얼굴사진, 기타 신상 정보를 등록해 신속히 찾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들 서비스는 치매안심센터에 신청하면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정읍시, 상거래용 법정계량기 정기검사 실시
전북 정읍시는 상거래용 법정 계량기에 대한 읍면동 순회 정기검사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정기검사는 오는 8월 27일부터 9월 18일까지 진행된다.
검사는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고 공정한 상거래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추진된다.
검사는 '계량에 관한 법률'에 따라 법정계량기의 정확도를 유지하기 위해 2년마다 실시된다.
올해는 10t 이하 상거래용 비자동저울 1423기가 검사 대상이다.
저울 보유자는 읍면동별 검사 일정에 맞춰 검사를 받으면 된다.
연구용도나 판매를 위해 진열 중인 계량기 등은 검사에서 제외된다.
점검은 법정 계량기 여부와 사용 공차 초과 여부, 계량기 변조 여부 등에 대해 실시된다.
합격 판정을 받은 계량기에는 인증스티커가 부착되고 불합격되면 수리 후 2개월 내에 재검사를 받아 합격해야 사용할 수 있다.
smiste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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