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셉트 장인' 하니, '와일드+발랄' 반전매력 발산[화보]

정유나 2018. 6. 20. 11: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언제나 미모 열일하는 EXID 하니가 아슬아슬하게 변신했다.

'코스모폴리탄'과 함께 여름과 가을을 넘나드는 간절기 패션 룩을 공개한 것.

저녁에 조금 쌀쌀해지는 날씨나 다가올 간절기 시즌을 대비한 믹스매치 룩도 공개했다.

성조기 프린트로 눈길을 사로잡는 슬리브리스에 테이핑 포인트가 인상적인 점퍼를 매치하여 아슬아슬한 룩을, 지프 로고 티셔츠와 숏 점퍼 그리고 볼캡으로 시크한 룩을 선보인 것.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언제나 미모 열일하는 EXID 하니가 아슬아슬하게 변신했다. '코스모폴리탄'과 함께 여름과 가을을 넘나드는 간절기 패션 룩을 공개한 것.

이번 '코스모폴리탄' 7월호에서는 평소 하니가 즐겨입던 캐주얼 아이템에 스트릿 감성을 더해 편안하지만 스타일리시해보일 수 있는 다양한 룩을 선보였다. 핫 섬머와 어울리는 JEEP 로고 크롭톱과 디스트로이드 진으로 와일드한 무드는 물론, 몸매 라인이 드러나는 래쉬가드와 숏팬츠의 섹시한 룩까지 만나볼 수 있다.

저녁에 조금 쌀쌀해지는 날씨나 다가올 간절기 시즌을 대비한 믹스매치 룩도 공개했다. 성조기 프린트로 눈길을 사로잡는 슬리브리스에 테이핑 포인트가 인상적인 점퍼를 매치하여 아슬아슬한 룩을, 지프 로고 티셔츠와 숏 점퍼 그리고 볼캡으로 시크한 룩을 선보인 것.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지프의 다양한 아이템으로 여름부터 가을까지 완벽 활용할 수 있는 스타일링 가이드를 선보인 셈이다.

서울에서 촬영했던 이번 화보는 마치 해외 로케이션에서 진행된 것처럼 이국적인 무드를 자아냈다. 특히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하니는 촬영 내내 열정적인 모습을 보이며 다양한 패셔너블한 순간들을 뿜어냈다는 후문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스포츠조선 바로가기] [스포츠조선 페이스북]
- Copyrightsⓒ 스포츠조선(http://sports.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명품아이언' 70%할인으로 딱! 10세트만 '39만원'
남태현 “공연 중 팬과 리얼 스킨십”
“박지성 재력, 300억~500억 원 사이…”
“송종국·박잎선, 촬영 때부터 이상 기운…”
밭일하던 여성, 7m뱀 뱃속서 숨진채 발견
“성기로 얼굴 때려”…유명 배우 논란
성인남성 '전립선건강' 알약 하나로 한번에 극복
선풍기의 '5배' 파워! 더위를 한방에 날려~
'풋조이 골프화' 구매시 '거리측정기' 공짜!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