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자연인이다' 윤택X이승윤 300회 기념 삼겹살 파티

뉴스엔 2018. 6. 13.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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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개그맨 이승윤이 MBN '나는 자연인이다' 300회 기념 자축파티 현장을 공개했다.

이승윤은 6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는 자연인이다' 300회 기념 삼겹살 파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흥겹게 회식을 즐기는 개그맨 윤택, 이승윤, 신동민 PD의 모습이 담겼다. 신동민 PD는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윤택의 환한 웃음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축하해요! 벌써 300회라니", "아내랑 잘 보고 있습니다", "아재들의 '무한도전'인 '나는 자연인이다' 최고입니다" 등 반응을 보였다.

'나는 자연인이다'는 지난 5월 한국인이 좋아하는 TV 프로그램 3위에 올랐다. SBS 대표 예능프로그램 '런닝맨'(8위) 보다 높은 순위를 기록해 관심을 모았다. (사진=이승윤 인스타그램)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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