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골프장 '필로스CC', 야간 라운딩 개장하고 객실 무료 이벤트 실시

조선닷컴 브랜드플러스 뉴스팀 2018. 5. 16. 13:35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50분 거리의 쾌적한 퍼블릭 골프장.. 다채로운 이벤트로 부담 낮춰

구리-포천 고속도로로 서울에서 50분이면 방문할 수 있는 ‘필로스CC’가 5월을 맞아 야간 라운딩을 개장했다.
라운딩을 즐기기에 좋은 계절에 우거진 녹음과 아름다운 자연을 벗 삼아 취미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것. 최근 클럽하우스와 레스토랑 등 골프장 시설의 전반적인 리모델링을 마쳐 편의성을 높였으며, 최신 LED 조명을 설치해 안전하게 야간 라운딩을 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야간 라운드(3부)는 노캐디 셀프로 운영되어 그린피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호텔식 뷔페가 제공된다. 3부와 다음날 1부 라운딩을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을 위해 2일 연속 라운딩 시 객실을 무료로 제공하는 파격적인 이벤트도 진행되고 있다.
한편 27홀 규모의 필로스CC 골프장 앞에는 청계호수가, 주변에는 명성산과 백운산, 명지산, 연인산, 운악산으로 이어지는 산맥이 자리를 잡고 있어 쾌적한 라운딩이 가능하다. 산정호수 및 허브아일랜드, 아침고요수목원 등 경기 북부의 인기 관광지와도 가까워 가족 나들이 장소로도 인기다.
필로스CC 관계자는 “업무에 지친 직장인들이 평일과 주말에 관계없이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도록 야간 라운딩을 개장했다”라며 “다양한 이벤트와 편리한 시설, 최적의 관리로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필로스CC의 5월 야간 라운딩은 날짜에 따라 비용이 상이하며, 예약은 홈페이지 및 전화로 하면 된다.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