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강탈] '아침마당' 손빈 "원빈·현빈? 가요계에는 손빈"

장수정 기자 2018. 5. 7.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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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에서 가수 손빈이 외모에 대한 남다른 자신감을 내비쳤다.

7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는 노래 강사 겸 작곡가 송광호와 가수 현당, 진시몬, 선경, 손빈, 이상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손빈은 "원빈, 현빈이 있다면 가요계에는 손빈이 있다"고 자신감 넘치게 자신을 소개해 박수를 받았다.

이를 들은 송광호가 손빈의 인기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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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아침마당'에서 가수 손빈이 외모에 대한 남다른 자신감을 내비쳤다.

7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는 노래 강사 겸 작곡가 송광호와 가수 현당, 진시몬, 선경, 손빈, 이상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손빈은 "원빈, 현빈이 있다면 가요계에는 손빈이 있다"고 자신감 넘치게 자신을 소개해 박수를 받았다.

이어 손빈은 행사 현장에서 유독 인기가 많은 이유에 대해 "내가 원빈이랑 비슷하게 생기지 않았나. 가면 어머님들이 굉장히 좋아해 주신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손빈은 "나를 진짜 아들처럼 친근하게 느끼시더라"라고 자신만의 매력을 강조했다.

이를 들은 송광호가 손빈의 인기를 언급했다. 그는 "가요제 심사하러 갔다가 손빈 씨가 나오셨는데, 여성 분들이 손빈 이름을 연신 외치더라. 그리고 노래를 들으니 정말 매력이 있었다"고 칭찬했다.

이어 그는 손빈의 '그물' 수업에 나섰고, 이에 대해 "안무 만드면서 1주일을 꼬박 새웠다. 그물을 표현하기가 힘들더라"라는 고충을 털어놨다. 그럼에도 송광호는 중독성 넘치는 안무를 보여줘 시선을 사로잡았고, 오유경 아나운서 역시 능숙하게 안무를 소화해 박수를 받았다.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방송화면 캡처]

손빈|송광호|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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