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떠오르는 프리미엄 퍼블릭 골프장 진양밸리CC
최근 프리미엄 퍼블릭 골프장으로 충청권에 위치한 진양밸리CC가 새롭게 부각되고 있다. 서울 강남권에서 1시간 거리로 접근성이 뛰어날 뿐 아니라 27홀 규모에 회원제 골프장 못지않은 우수한 코스 관리, 그리고 저렴한 그린피 등으로 골퍼들의 만족도가 높다.

충청권 골프장이면서 수도권 명문 골프장 못지않은 인기를 끄는 곳이 있다. 동서울 만남의 광장에서 40분, 서울 강남권에서 1시간 거리에 도착할 수 있는 진양밸리CC(대표이사 이종현)가 바로 그곳! 진양밸리CC는 행정구역상으로는 충청북도 음성군이지만 안성 경계 부근과 인접해 수도권 기준으로 여주, 안성권 골프장과 마찬가지로 접근성이 좋다. 또한 2016년 12월 중부고속도로 삼성 하이패스 IC(음성휴게소를 통해 하남·통영 양방향 진출입 가능)가 골프장 주변 1km 이내 개통해 접근성이 더욱 향상됐다.
잘 관리된 잔디와 코스마다 색다른 재미 선사 진양밸리CC는 ‘착한 거리의 퍼블릭 골프장’으로 위치적 장점뿐 아니라 잘 관리된 잔디와 저렴한 그린피로 골퍼들의 다양한 욕구를 만족 시키기에 충분하다. 27홀 규모로 힐(Hill), 크릭(Creek), 밸리(Valley)등 3개 코스로 구성돼 있고, 코스마다 색다른 재미를 선사해 플레이가 지루하지 않다. 깊은 계곡 지형을 살린 코스 설계로 골퍼들로부터 도전정신과 성취감을 유발한다. 또한 6590m(7206yd, 18홀 기준)에 달하는 코스 길이 때문에 난도가 높기만 할 것 같지만 홀마다 5개의 티잉 그라운드를 조성해 수준에 맞는 라운드를 즐길 수 있으며, 홀별 난도에 따라 적재적소에 배치된 장애물은 골퍼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클럽하우스는 화려하기보다는 소박하면서도 클래식한 분위기로 편안함을 안겨준다. 안으로 들어서면 27홀 중 22개 홀이 유리창 밖으로 한눈에 들어와 가슴을 탁 트이게 한다. 차한잔 마시며 코스를 감상해 보는 여유를 만끽 하기도 하고, 티 오프 하기 전 코스의 레이아웃을 미리 알아볼 수 있어 라운드에 대한 공략법을 먼저 그려볼 수 있는 것도 진양밸리CC만의 독특한 매력이다.
끊임 없는 투자로 골프장의 품격을 높이다 무엇보다 진양밸리CC에서 가장 주목할 점은 해마다 새롭고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선보이기 위해 재투자를 게을리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클럽의 품격을 높이기 위해 수시로 조경공사를 시행하고, 적절한 핸디캡의 코스를 조성하기 위해 벙커를 메우거나 코스를 넓히고 줄이는 리뉴얼 공사를 시행하는 등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지난 겨울부터 2월 말까지 진행된 밸리코스 페어웨이 확장 공사는 그동안 가장 어렵게 플레이됐던 2개 홀의 난도를 조절하고, 더 흥미롭고 안정적으로 코스 공략할 수 있도록 해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27홀 규모에 회원제 못지않은 우수한 코스 관리, 그리고 저렴한 가격으로 프리미엄 퍼블릭의 조건을 모두 갖춘 진양밸리CC는 골퍼들에게 기분 좋은 라운드의 추억을 남겨주기에 충분하다. 진양밸리CC 회원 가입과 인터넷 예약은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으며, 모바일에서도 가능하다.
매일경제 골프포위민 유희경기자(yhk@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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