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김학래, 제갈창균 회장에 "회비 잘 낸다"

뉴스엔 2018. 5. 1.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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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래와 제갈창균 회장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국외식업중앙회 제갈창균 회장은 5월1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 출연, 초보식당 사장들을 위한 꿀팁을 전수했다.

이날 제갈창균 회장의 등장에 패널 김학래는 "난 강동지구 회원이다. 회비 잘 내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김학래는 제갈창균 회장에게 "한국외식업중앙회 회장이라 그런지 직접 뵈니까 맛있어 보인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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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김학래와 제갈창균 회장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국외식업중앙회 제갈창균 회장은 5월1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 출연, 초보식당 사장들을 위한 꿀팁을 전수했다.

이날 제갈창균 회장의 등장에 패널 김학래는 "난 강동지구 회원이다. 회비 잘 내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아내 임미숙과 함께 중식당을 운영중인 김학래는 직접 요리는 못하지만 맛있게 먹을 줄은 안다고 말하기도.

또한 김학래는 제갈창균 회장에게 "한국외식업중앙회 회장이라 그런지 직접 뵈니까 맛있어 보인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제갈창균 회장은 진입로가 반듯하지 않은 매장은 피할 것, 잘 되는 가게를 인수하려면 카운터를 점검할 것을 지시했고, 물 좋고 정자 좋은 자리는 쉽게 나오지 않든다고 충고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KBS 1TV '아침마당' 캡처)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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