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신도시 도심 속 타운하우스로 쏠린 수요자 관심 '동탄벽산블루밍 타운하우스' 견본주택 '북새통'
-지상 3층 (다락층 포함 4층), 16개동, 총 90세대 공급
-도심 속 블록형 타운하우스...주거 쾌적성와 생활 인프라 동시에
-전 세대 테라스 및 옥상 정원 등 제공...아파트 比 넓은 서비스 면적

동탄신도시의 도심 속 타운하우스로 주택 수요자들의 관심이 쏟아졌다. 지난 13일 경기도 화성시 반송동 일대에서 견본주택 문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 ‘동탄 벽산블루밍 타운하우스’에는 주말 내내 주택 수요자들이 꾸준히 몰리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한국자산신탁(시행)과 벽산엔지니어링(시공)이 선보이는 동탄 벽산블루밍 타운하우스의 견본주택은 주말 내내 몰린 방문고객들로 북적였다. 이른 아침부터 입장을 기다리기 위한 대기 줄이 길게 형성돼 있었으며, 내부에는 단지와 입지를 살피려는 수요자들로 장사진을 이뤘다. 상담석은 분양가, 금융조건, 청약일정 등에 대한 설명을 듣는 사람들로 장시간 만석이었으며, 대기석에도 상담을 기다리는 이들로 붐볐다.
동탄신도시의 도심 속에 위치해 완성된 생활 인프라를 고스란히 누릴 수 있으면서도, 쾌적한 주거 환경과 함께 실속 있는 상품 구성 및 대단지 블록형 타운하우스라는 장점까지 더해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았다는 게 분양 관계자의 설명이다.
실제로 동탄 벽산블루밍 타운하우스는 동탄신도시 내 위치해 편리한 생활 인프라 시설을 자랑한다. 우선 이 단지는 탄요유적공원, 광역 M버스 정류장과 연접해 있고 주변으로 동탄TRIM파크, 근린공원, 체육공원 등이 있어 주거 환경이 쾌적하다.
또 반송초, 반석초, 반송중, 반송고, 나루고, 동탄국제고 등도 걸어서 통학할 수 있어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더욱이 차량으로 3분 거리 이내에는 CGV와 센터포인트몰 등 동탄메타폴리스 상권 및 현대시티아울렛동탄점(예정) 내 쇼핑과 문화시설이 있어 이용이 편리하다.
교통 환경도 편리하다. 우선 동탄트램노선이 완성될 경우 SRT와 GTX A 노선 모두를 이용할 수있는 동탄역까지의 이동이 편리해 진다. SRT를 이용할 경우 서울 수서역까지 15분대에 도달할 수 있어 서울 출퇴근도 용이하다. 뿐만 아니라 2023년에 개통예정이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 A노선을 이용할 경우 삼성역(예정)까지 20분대로 이동이 가능해 진다.
타운하우스의 단점을 극복하며 적용한 실속 있는 상품 구성도 돋보인다. 이 단지는 한 세대가 전층을 사용하는 단독형듀플렉스 구조로 층간소음에서 자유롭다. 또 전 세대에는 정원(1층) 및 옥상 테라스 설계로 아파트 대비 넓은 서비스 면적을 제공하며 공간 활용성을 높임과 동시에 주거 쾌적성도 극대화 했다.
전 세대에는 도시가스를 원료로해 전기를 생산하는 ‘연료전지시스템’도 빌트인으로 설치해 에너지비용 절감에 따른 관리비 감소 효과도 기대된다. 특히 테라스하우스에서는 보기 드물게 단지 내 CCTV 및 경비실 제공으로 입주민의 주거 안정성도 높일 전망이다.
동탄벽산블루밍 타운하우스는 대지면적 1만 2150㎡ 부지에 지상 3층(다락층 포함 4층), 16개동, 총 90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이 단지는 일반적으로 한 세대가 한 층을 점유하는 타운하우스와는 달리 전체 90세대 각각을 한 세대가 전층을 사용하는 단독형듀플렉스 구조로 설계해 독립성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사생활 보호에 강하며, 층간소음 문제에서도 자유롭다는 점이 특징이다.
분양 관계자는 “동탄 벽산블루밍 타운하우스는 동탄신도시의 도심 속에 위치한 블록형 타운하우스로 신도시의 완성된 생활 인프라를 바로 누릴 수 있어 고객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면서 “지난 13일부터 문을 연 견본주택에는 주말 내내 고객들이 꾸준히 방문했고, 방문객 대다수가 실제 구입 의사를 갖고 상담을 받은 만큼 좋은 분양 성적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동탄벽산블루밍 타운하우스의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화성시 반송동201번지에 위치해 있다. 현재 고객들의 편안하고 빠른 관람을 위해 방문예약제를 운영 중이다. 방문 전 대표 번호를 통해 방문 예약 후 상담이 가능하다. 입주는 2019년 4월 예정이다.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스 아저씨' 박동빈, 상가 식당서 숨진 채 발견…향년 55 (종합)
- "우리 아들 수익률이 나보다 좋네"…용돈 모아 불리는 '10대 개미들' [개미의 세계]
- 김신영 8년 연애 후 결별 "전 남친 어머니 아직도 김치 보내줘"
- 국힘·韓 "유권자가 벌레냐"…'하정우 손털기 논란' 협공
- "다 망할 때 나는 부자 될 것"…'부자 아빠' 기요사키의 섬뜩한 경고
- "1800만원 넣으면, 2200만원 된다는데"…청년미래적금 가입해볼까[금알못]
- '130만닉스' 찍었는데…"추격 매수 멈춰라" 경고 나왔다, 왜?
- 김원훈 "축의금 1위 하객은 신동엽, 거의 1억 냈다"
- "모두가 200만닉스 말하는데"…'용감한' BNK, 투자의견 '하향' 이유는
- '기술의 혼다'도 철수…한국, '일본차 무덤'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