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E IN EXID' LE, '테라비코스 엔자임 워싱 파우더로 홈케어 세안법 공개

인터넷 마케팅팀 2018. 4. 6.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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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네이버 TV 'MADE IN EXID'에서 걸그룹 EXID의 멤버 LE가 자신만의 홈케어 세안법을 공개했다.

방송에서 꼼꼼하게 메이크업을 지우는 그의 모습이 공개되며 '갓엘리 클렌징'으로 소개된 파우더 타입의 클렌저 '엔자임 워싱 파우더'도 덩달아 화제가 되고 있다.

LE는 이전 방송된 3화에서도 베트남 여행을 떠나기 전 '클렌저는 여행의 필수품'이라며 테라비코스의 '엔자임 워싱 파우더'를 캐리어에 챙기는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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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네이버 TV 'MADE IN EXID'에서 걸그룹 EXID의 멤버 LE가 자신만의 홈케어 세안법을 공개했다. 방송에서 꼼꼼하게 메이크업을 지우는 그의 모습이 공개되며 '갓엘리 클렌징'으로 소개된 파우더 타입의 클렌저 '엔자임 워싱 파우더'도 덩달아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방송은 걸그룹 EXID가 예능 PD로 변신해 앨범 준비 과정부터 여행까지 직접 연출하는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LE는 이전 방송된 3화에서도 베트남 여행을 떠나기 전 '클렌저는 여행의 필수품'이라며 테라비코스의 '엔자임 워싱 파우더'를 캐리어에 챙기는 모습을 보여줬다. 베트남 푸꾸옥에서의 여행 첫날밤에 자신만의 홈케어 세안법을 최초 공개하며 여행과 메이크업으로 지친 피부를 꼼꼼하게 클렌징했다.

방송에서 그가 사용한 제품은 피부와 비슷한 약산성 타입의 효소 파우더 클렌저로 피부에 순하게 작용하면서도 마일드한 각질 제거, 피부 보습까지 함께 되는 멀티 클렌저다. 손바닥에 파우더를 덜어 물을 적셔 거품을 내고, 부드러운 극미세거품 얼굴에 마사지하듯 문지른 후 미온수로 씻어내면 된다. LE는 세안을 하며 "거품이 부드럽고, 씻고 난 후에는 촉촉하다"고 말했다.

이 외에도 그는 테라비코스의 '화이트닝 슬리핑 마스크'를 캐리어에 챙기며 "더운 나라로 여행을 가면 피부가 타기 쉬워 다시 관리하기가 쉽지 않고 피부과에 갈 수도 있다"고 화이트닝 관리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관계자는 "'화이트닝 슬리핑 마스크'는 미백 기능성 슬리핑 팩으로 잠든 사이에 환하고 맑은 피부로 케어해주고, 칸델라브라알로에잎추출물과 병풀잎추출물이 함유돼 있어 외부 유해환경에 자극받은 피부를 편안히 진정시키고 촉촉하게 유지시켜 준다"고 말했다.

제품은 공식 온라인 쇼핑몰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영상은 네이버 TV 'MADE IN EXID'에서 확인할 수 있다.

sysy344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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