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어르신 데이케어센터' 2곳 문 연다
신선종 기자 2018. 3. 29. 14:30
서울 영등포구는 신길5동과 대림1동 어르신 주야간 보호시설인 구립 데이케어센터를 4월 2일부터 새로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여는 데이케어센터는 낡은 구립 경로당을 리모델링했다.
데이케어센터에는 생활실, 수면실, 목욕실 등이 있다. 구립 주야간 보호시설이 없었던 대림동 지역에 데이케어센터가 새롭게 들어서면서 지역 주민들의 복지 서비스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구는 기대하고 있다. 센터에는 간호사, 요양보호사가 상근해 다양한 재가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선종 기자 hanuli@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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