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GP 충북센터, 충북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와 MOU

2018. 3. 16.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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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기관은 지역사회 내 도박중독과 정신질환 문제의 심각성에 대한 공감대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인식 개선을 위한 예방 및 교육 활동과 상대 기관 이용자에 대한 다각적 개입과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충북센터 김경진 센터장은 "이번 협약으로 지역사회 내 유관기관 연계망이 강화됨에 따라 도박문제로 고통받는 대상자와 가족에게 보다 체계적이고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도박 폐해를 최소화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다양한 지역사회 기관과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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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충북센터(센터장 김경진·이하 충북센터)는 지난 15일 충북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와 지역사회의 중독문제 예방과 치유 연계망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양 기관은 지역사회 내 도박중독과 정신질환 문제의 심각성에 대한 공감대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인식 개선을 위한 예방 및 교육 활동과 상대 기관 이용자에 대한 다각적 개입과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충북센터 김경진 센터장은 "이번 협약으로 지역사회 내 유관기관 연계망이 강화됨에 따라 도박문제로 고통받는 대상자와 가족에게 보다 체계적이고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도박 폐해를 최소화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다양한 지역사회 기관과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충북센터는 꽃동네대학교가 위탁 운영하는 도박문제 예방 및 치유 전문기관이다.

이에 도박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상자와 가족은 누구나 365일 24시간 국번 없이 1336으로 전화하면 무료로 전문상담과 다양한 치유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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