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를 줄게' 휘성 "추운 촬영에도 새로운 가사 탄생 확신 있었다"

파이낸셜뉴스 2018. 3. 12.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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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휘성이 방송 속 멋진 풍광을 예고했다.

유세윤, 휘성, 김민석은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열린 채널A 새 예능 '우주를 줄게'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촬영 후기를 밝혔다.

유세윤은 "휘성과 세대가 비슷해서 첫 촬영 당시 예전 음악 이야기를 많이 했다. 저희의 출발부터 도착까지 모든 걸 방송에서 확인하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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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승훈 기자

가수 휘성이 방송 속 멋진 풍광을 예고했다.

유세윤, 휘성, 김민석은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열린 채널A 새 예능 '우주를 줄게'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촬영 후기를 밝혔다.

유세윤은 "휘성과 세대가 비슷해서 첫 촬영 당시 예전 음악 이야기를 많이 했다. 저희의 출발부터 도착까지 모든 걸 방송에서 확인하실 것"이라고 말했다.

멜로망스 김민석은 "전기차를 이용했는데 충전소가 많지 않더라. 차가 갑자기 멈춰서서 중간에 어렵게 충전했다. 방송으로 확인해달라"고 전했다.

휘성은 "풍경을 베고 누운 듯한 느낌이 들었다. 정말 추운 날이었지만, 새로운 가사가 출발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더라. 기분이 포근했다"고 소개했다.

'우주를 줄게'는 일상을 내려두고 별을 찾아 떠난 뮤지션 6명의 감성 충전 음악 여행기로 오는 21일 오후 11시에 첫 방송된다.

/hostory_star@fnnews.com fn스타 이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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