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최장수 음악 프로그램 '뒤란' 올해 첫 공연
이상문 기자 2018. 2. 6. 15:49

(울산=뉴스1) 이상문 기자 = ubc울산방송과 울산문화예술회관이 공동 주최하는 ‘열린예술무대 뒤란’이 올해 첫 공연을 시작한다.
21일 오후 7시30분 울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펼쳐지는 올해 첫 공연은 장재인, 박재정과 스윗팝 듀오 마틴스미스, 감성인디밴드 소란이 출연한다. 이 공연은 8일 오전 10시부터 울산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입장권 예매가 가능하며 가격은 1만원이다.
첫 공연 녹화분은 다음달 17일과 24일 오전 0시 15분에 2주에 걸쳐 방송된다.
올해 총 30회가 예정돼 있는 뒤란은 지난 12년 간 음악에 대한 경계를 두지 않고 대중가수와 인디 뮤지션, 지역 예술인들이 함께 꾸미는 무대로 지역에서 유일한 장수 음악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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