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리X류준열 '리틀 포레스트' 2월28일 개봉 확정
전형화 기자 2018. 1. 30. 08:34
[스타뉴스 전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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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리와 류준열 주연 영화 '리틀 포레스트'가 개봉을 확정했다.
30일 메가박스㈜플러스엠은 '리틀 포레스트'를 2월28일 개봉한다고 밝혔다. 일본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리틀 포레스트'는 시험, 연애,취업 뭐 하나 뜻대로 되지 않는 혜원이 고향으로 돌아와 오랜 친구들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김태리가 혜원을, 류준열이 혜원의 오랜 친구 재하 역을, 진기주가 은숙 역을 맡았다.
'리틀 포레스트'는 임순례 감독이 4년만에 내놓은 신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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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배급사는 김태리의 얼굴을 전면에 내세운 단독 포스터와 김태리, 류준열, 진기주의 모습을 담은 절친 포스터 등 2종의 포스터를 공개했다.
'리틀 포레스트'가 청춘의 고민을 다독이고 위로하는 영화로 소통할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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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화 기자 aoi@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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