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겟 바운 "오디션 프로그램 제안 받았었다"
오지원 기자 2018. 1. 24. 15:10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신인그룹 타겟이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하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
타겟의 첫 미니 앨범 '얼라이브(Aliv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24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렸다. 사회는 방송인 붐이 맡았다.
이날 바운은 "오디션 프로그램이 많다. 출연에 관해서 생각도 해봤고, 제안을 받은 적도 있다"고 이야기했다.
최근 연습생, 신인 아이돌들은 '믹스나인'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 '프로듀스 101' 등과 같은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해 일찍이 이름을 알리는 경우도 적지 않다.
하지만 바운은 "7명이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이 강했다"며 오디션 프로그램 제안을 거절했다고 이야기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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