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비아, '레드우드·소자 30 플러스' 백팩 출시

최기성 2018. 1. 16.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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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스포츠 브랜드 컬럼비아(대표 심한보)는 신학기를 앞두고 '레드우드 30 플러스'와 '소자 30 플러스' 백팩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레드우드와 소자는 10대 학생들에게 인기를 끈 백팩 시리즈다.

레드우드 30 플러스는 최대 13개 수납공간을 마련해 노트북, 지갑 등을 넣을 수 있다.

소자 30 플러스는 편안한 착용감을 위해 쿠셔닝 기능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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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컬럼버이]
아웃도어 스포츠 브랜드 컬럼비아(대표 심한보)는 신학기를 앞두고 '레드우드 30 플러스'와 '소자 30 플러스' 백팩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레드우드와 소자는 10대 학생들에게 인기를 끈 백팩 시리즈다. 이번에 나온 제품은 기능성을 향상한 게 특징이다.

레드우드 30 플러스는 최대 13개 수납공간을 마련해 노트북, 지갑 등을 넣을 수 있다. 소자 30 플러스는 편안한 착용감을 위해 쿠셔닝 기능을 강화했다. 어깨 끈에 우수한 쿠션감이 특징인 EVA 스펀지를 사용했다.

두 제품 모두 평소에는 히튼 포켓으로, 가방과 분리하면 슬링백으로 사용할 수 있는 허리벨트를 채택했다. 가격은 각각 13만9000원이다.

[디지털뉴스국 최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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