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좋은여행, '인도차이나'로 떠오르는 베트남-캄보디아 여행지 추천
직판여행사 참좋은여행(대표 이상호)이 베트남과 캄보디아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했다고 28일 밝혔다.

베트남과 캄보디아는 중국과 인도 사이에 있는 대륙에 위치한 나라로 '인도차이나'라고 묶여 불리기도 한다. 두 나라 모두 열대몬순기후로 한국의 겨울에도 따뜻한 날씨를 자랑해 추위를 피하기에도 적격이다.
지난 해 가장 핫한 여행지로 떠오른 베트남의 수도 하노이는 20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도시로, 프랑스 식민지 시절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이국적인 매력을 자랑한다. 특히 프랑스식 근대 건축물이 있는 신시가지와 호안키엠 호수 등이 위치한 구시가지, 최고 지도자였던 호치민의 생가 등이 대표적인 관광지다.
또한 국내 항공사의 CF 배경지이자 하노이의 북동부에 위치한 하롱베이는 아름다운 풍광으로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도 지정돼 있다.

캄보디아로 건너가면 앙코르 유적의 중심지인 씨엠립이 있다. 한 변이 3km인 성벽으로 둘러싸인 앙코르 톰부터 왕의 정원으로 사용됐던 코끼리 테라스, 영화 '툼레이더'의 배경으로 잘 알려진 따프롬, 캄보디아를 대표하는 유적지이자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앙코르와트까지 모두 만나볼 수 있다.
참좋은여행의 베트남-캄보디아 패키지는 전신마사지 1시간과 베트남 전통공연 및 락비엣 뷔페에서의 식사 등 풍부한 혜택을 포함하고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참좋은여행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중기&창업팀 고문순 기자 komoonsoon@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크루셜텍, 베트남 정부기관에 '지문인식' USB 공급
- [더벨]크루셜텍, 베트남 정부기관에 지문인식 USB 공급
- 베트남 교육관계자, 상명대 방문
- 엘포인트, 베트남 비나폰과 MOU 체결
- 선문대 황선조 총장, 캄보디아 정부 훈장 수훈
- 삼성전자 노사 '3D' 파국 막았지만… '3D' 파도 몰아친다 - 머니투데이
- "나 저거 다 맞음, 원장님 사랑해"...박나래 주사이모 '카톡 대화' 폭로 - 머니투데이
- "예비 시댁, 주식만 800억" 잦은 만남·반찬 요구...간호사 '결혼 고민' - 머니투데이
- 국민참여성장펀드, 정부는 20% 무조건 손실? 실제론 그보다 낮을 수도 - 머니투데이
- 연봉 1억 삼성맨 "보너스 6억" 대박인데...세금만 2억5천만원?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