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밀, 바나나킥 우유 2탄 '초코 바나나킥 우유' 출시

김수경 에디터 2017. 12. 27. 14: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유제품 전문 기업 푸르밀이 올해 초 처음 출시했던 바나나킥 우유의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약 1년 만에 '초코 바나나킥 우유'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전했다.

또한 스낵의 맛은 물론 패키지도 초코 바나나킥 캐릭터에 노란색과 초코색의 디자인을 그대로 적용해 친숙함을 더했고, 소비자들에게 익숙한 우유팩 형태로 출시해 편의성까지 높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푸르밀 제공© News1

(서울=뉴스1) 김수경 에디터 = 유제품 전문 기업 푸르밀이 올해 초 처음 출시했던 바나나킥 우유의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약 1년 만에 ‘초코 바나나킥 우유’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전했다.

‘초코 바나나킥 우유’는 바나나킥 및 코코아 분말을 첨가해 바나나킥의 자매 스낵인 초코 바나나킥 맛을 그대로 재현했다. 진한 맛과 향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입맛을 자극하는 깊은 바나나킥의 풍미와 입안 가득 퍼지는 달콤한 초코 맛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스낵의 맛은 물론 패키지도 초코 바나나킥 캐릭터에 노란색과 초코색의 디자인을 그대로 적용해 친숙함을 더했고, 소비자들에게 익숙한 우유팩 형태로 출시해 편의성까지 높였다.

AC닐슨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최근 2년간 초코 맛 우유 매출 비중이 30%를 넘었으며, 매출액 또한 2015년부터 바나나맛 우유를 넘어 매출 1위를 이어가는 등 초코 맛 우유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

푸르밀 관계자는 “식품업계 간 컬래버레이션 제품이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을 뿐 아니라 초코 맛 우유 시장의 성장에 따라 새롭게 출시하게 됐으며, 진한 단맛의 초코 바나나킥 우유는 전 세대가 기분전환용으로도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라며 “앞으로도 새롭고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소비자들과의 소통과 제품 연구, 개발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바나나킥 우유는 대형마트 판매용으로 지난 1월 멸균팩으로 첫선을 보였으며, SNS와 입소문을 통한 소비자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5월에는 카톤팩 형태로도 출시해 출시 첫날 편의점 선주문이 5만여 개가 넘었다. 바나나킥 우유는 누적 판매 300만 개를 돌파하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news1] ‘푸드·요리·맛집·다이어트’ 뉴스 제보 - food@news1.kr

food@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