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밀, 바나나킥 우유 2탄 '초코 바나나킥 우유'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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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밀은 올해 초 선보였던 바나나킥 우유의 2탄으로 '초코 바나나킥 우유'
(사진)를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초코 바나나킥 우유는 '바나나킥' 스낵의 자매품인 초코 바나나킥의 맛을 재현한 상품으로 바나나킥 및 코코아 분말을 넣어 만들었다.
푸르밀 측은 식품업계 간 콜라보레이션 제품이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을 뿐 아니라 초코 맛 우유 시장의 성장에 따라 바나나킥 우유의 라인업을 확대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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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 바나나킥 우유는 ‘바나나킥’ 스낵의 자매품인 초코 바나나킥의 맛을 재현한 상품으로 바나나킥 및 코코아 분말을 넣어 만들었다. 스낵의 맛은 물론 패키지도 스낵과 같이 초코 바나나킥 캐릭터에 노란색과 초코색의 디자인을 그대로 적용했다.
푸르밀 측은 식품업계 간 콜라보레이션 제품이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을 뿐 아니라 초코 맛 우유 시장의 성장에 따라 바나나킥 우유의 라인업을 확대하게 됐다고 말했다. 회사 관계자는 “진한 단 맛의 초코 바나나킥 우유는 전세대가 기분전환용으로도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새롭고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소비자들과의 소통과 제품 연구, 개발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 초 선보였던 바나나킥 우유는 지난 1월 멸균팩으로 대형마트를 통해 출시한 이래, 소비자들의 반응이 좋아 5월에는 카톤팩 형태로도 출시했다. 출시 첫 날 편의점 선주문이 5만여 개가 넘었고, 누적 판매 300만개를 돌파하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박준호기자 violato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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