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엘이디, 고급형 LED 조명 '라리앙솔' 출시

이재운 2017. 12. 19.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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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발광다이오드) 조명업체 화이트엘이디는 고급 인테리어 마감재로 커버를 만든 고급형 제품 '라리앙솔'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종화 화이트엘이디 대표는 "라리앙솔은 아크릴이나 알루미늄으로 만든 기존 라리앙 제품과는 달리 은은하고 편안한 느낌을 선호하는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는 대중적인 바리솔 제품이 될 것"이라며 "프랑스산 프리미엄 제품의 완벽한 품질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불량 없이 안전한 LED조명의 대중화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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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리앙솔 브릭8등. 화이트엘이디 제공
[이데일리 이재운 기자] LED(발광다이오드) 조명업체 화이트엘이디는 고급 인테리어 마감재로 커버를 만든 고급형 제품 ‘라리앙솔’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특수 천 재질인 바리솔을 바탕으로 만든 커버를 통해 시각에 부담이 덜 되는 은은한 빛을 발산하도록 고안하는데 주력했다. 또 이 재질이 방습, 방수, 무독성의 안전 기준에 부합하는 최첨단 신소재라는 점을 강조하고, 플리커프리, 블루라이트 차단 등 조명으로서의 본질적인 기능에도 충실했다고 덧붙였다.

제품은 방등(50W), 주방등(50W, 25W), 거실등(50W, 100W, 150W) 등 출력 용량을 선택할 수 있고, 디자인에 따라서는 사각시스템 형태의 ‘라리앙솔-S’, 파도치는 형태의 ‘라리앙솔-W’, 피아노건반모양의 ‘라리앙솔-P’ 등으로 구성돼있다. 가격은 종류에 따라 10만원~40만원이다.

회사 관계자는 라리앙 프리미엄S, 라리앙 심플A, 라리앙 엣지 평판 등 기존 제품에 이어 라리앙솔 출시로 4가지의 홈조명 제품 라인업을 갖추며 선택의 폭을 넓혔다고 설명했다.

이종화 화이트엘이디 대표는 “라리앙솔은 아크릴이나 알루미늄으로 만든 기존 라리앙 제품과는 달리 은은하고 편안한 느낌을 선호하는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는 대중적인 바리솔 제품이 될 것”이라며 “프랑스산 프리미엄 제품의 완벽한 품질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불량 없이 안전한 LED조명의 대중화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이재운 (jwlee@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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