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품질재단, 국내 최저가 법인차량 운행일지 솔루션 '카솔3.0'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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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법인차량을 관리하는 총무팀 A씨는 올해도 깊은 고민에 빠졌다.
2016년 바뀐 세법에 따르면 법인차량의 감가상각비를 포함한 차량관련비용이 1천만원 이상일 경우 이 비용을 인정받으려면 업무전용자동차보험 가입과 운행일지 작성을 필수로 해야 한다.
이에 A씨처럼 법인차량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담당자들에게 법인차량운행일지 솔루션 '카솔'은 그 해답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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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법인차량을 관리하는 총무팀 A씨는 올해도 깊은 고민에 빠졌다. 2016년 개정된 세법에 따라 업무용 승용차 운행일지를 직원들이 수기로 작성하고는 있지만 작성된 일지를 취합하고 정리하는 일이 여간 번거로운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일지 기록을 하지 않는 직원들도 다반사라 A씨는 매번 싫은 소리를 할 수밖에 없다.
2016년 바뀐 세법에 따르면 법인차량의 감가상각비를 포함한 차량관련비용이 1천만원 이상일 경우 이 비용을 인정받으려면 업무전용자동차보험 가입과 운행일지 작성을 필수로 해야 한다.
이에 A씨처럼 법인차량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담당자들에게 법인차량운행일지 솔루션 '카솔'은 그 해답이 될 수 있다. 국내 최초 ISO 인증기관인 (재)한국품질재단의 사업부인 KFQSYSTEMS에서 개발한 업무용차량 운행일지 카솔은 휴대폰의 전용 앱으로 GPS를 통해 운행일지를 자동으로 기록해 준다.
전용 관리 사이트에서는 수기나 엑셀로 기록된 운행일지도 손쉽게 등록이 가능하다. 또한 쓰여진 운행일지들의 거리가 누락되었는지 검증이 가능하며 수정도 가능하다. 작성된 운행일지는 별도의 설치 프로그램 없이 국세청 양식이 적용된 엑셀, PDF, 한글 등 다양한 형식으로 바로 출력할 수 있다.
운행일지 작성뿐만 아니라 배차 기능은 타 업체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카솔만의 강점이다. 배차 기능을 통해 소수의 차량을 다수가 이용할 경우 누가 차를 언제 사용하는 지에 대한 정보가 실시간으로 공유되며 차량을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보험료, 유류비, 세금 등 차량별 비용을 입력하면 자동으로 차량비용명세서를 생성하고 출력할 수 있으며, 차량의 매각에 대한 관리 기능도 제공한다.
이동 구간 옵션을 미 설정할 경우 이동경로가 표시되지 않아 이용자의 프라이버시도 지킬 수 있다. 또한 SSL적용으로 운행기록이 외부로 유출될 문제도 없다. 매일 매일 데이터 백업은 기본이다.
이 같은 여러 기능을 갖췄음에도 불구하고 요금은 상당히 경제적이다. 차량 1대당 이용료가 월 2,500원 꼴로 타 업체 대비 50% 수준이며, 장기 계약 시에는 추가적인 할인혜택도 주어진다.
관계자는 "약 5천여 개의 인증사와 법인이 이용 중에 있으며 ERP 연동 및 자체 구축이 가능하다"면서 "카솔을 통해 세금을 아끼고 무엇보다 담당자와 사용자의 부담을 줄일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국내 최저가 업무승용차 운행일지 솔루션 카솔의 서비스 가입 및 이용 문의는 사무실 전화 또는 웹사이트 방문, 카카오톡 실시간 상담을 이용하면 된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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