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사로잡은 힐링 애니메이션 '메리와 마녀의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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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이후 뜨거운 입소문 열풍을 일으키며 흥행세를 타고 있는 판타지 애니메이션 <메리와 마녀의 꽃> 이 전 세대 관객들을 사로잡은 세대별 취향저격 포인트를 공개했다. 메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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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개봉 이후 뜨거운 입소문 열풍을 일으키며 흥행세를 타고 있는 판타지 애니메이션 <메리와 마녀의 꽃>이 전 세대 관객들을 사로잡은 세대별 취향저격 포인트를 공개했다.
지난 7일(목) 개봉한 낯선 마법세계에 들어가게 된 소녀 ‘메리’가 마녀의 꽃 ‘야간비행’을 우연히 손에 넣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애니메이션 <메리와 마녀의 꽃>이 개봉 이후 전 세대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에 <메리와 마녀의 꽃>이 어린이부터 청소년, 성인 관객까지 남녀노소 다양한 연령대의 관객들을 사로잡을 수 있었던 취향저격 포인트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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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매력 뿜뿜 캐릭터 & 2D 애니메이션만의 그림체에 반한 청소년 관객들! 사랑스러운 ‘메리’부터 귀여운 고양이 ‘기브’, ‘티브’까지 심쿵 유발!
청소년 관객들은 매력만점 캐릭터들과 2D 애니메이션 특유의 그림체에 열렬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주인공 ‘메리’는 무엇이든 나서서 도우려는 따뜻한 면모와 실수투성이지만 통통 튀는 매력을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마녀의 꽃 ‘야간비행’의 비밀로 위험에 처하게 되는 ‘메리’의 소중한 친구 ‘피터’와 마법세계 최고 권위자 ‘멈블추크’, 괴짜 마법과학자 ‘닥터 디’는 물론 빗자루 창고 관리자 ‘플래너건’, 붉은 저택의 마을 고양이 ‘기브’와 ‘티브’까지 다채로운 매력의 캐릭터들이 연이어 등장해 극의 재미를 배가시킨다. 이러한 영화 속 캐릭터 군단은 귀엽고 사랑스러운 비주얼의 캐릭터들에 뜨거운 관심을 보이는 청소년 관객들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던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그간 극장가에 쏟아졌던 3D 애니메이션에 익숙해진 청소년 관객들은 사람이 직접 한 장면씩 그리며 채워가는 수작업 그림체에 새로움을 느낀 것으로 분석되며, 이는 영화를 관람하는 또 하나의 매력 포인트로 작용하고 있다.
#3. 성인 관객, 지브리 향수 느껴지는 그림체에 매료되다! 깊은 여운을 남기는 용기의 메시지까지 더해진 최고의 힐링 애니메이션! 마지막으로 성인 관객들은 지브리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그림체와 영화가 전하는 메시지에 호평을 보내고 있다. 국내 성인 관객들은 과거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2002), <하울의 움직이는 성>(2004) 등 지브리 애니메이션에 열렬한 반응을 보인 바 있다. 이에 지브리 출신인 요네바야시 히로마사 감독이 이번 작품을 통해 선보인 연출과 작화 기술은 지브리에 대한 향수를 가지고 있는 성인 관객들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던 것으로 분석된다. 뿐만 아니라, ‘메리’가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마법의 힘을 사용하는 모습이 아닌 용기와 의지로 헤쳐나가려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데, 이는 지금껏 보지 못한 새로운 마녀의 탄생을 선보이며 깊은 여운을 남긴다. 요네바야시 히로마사 감독이 “‘메리’는 아직 미숙하지만 자신만의 힘으로 어려움을 헤쳐나가려 한다. ‘메리’의 긍정적 에너지와 성장하는 과정을 통해 어려운 일이 있어도 결코 포기하지 말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고 말한 것처럼, 이번 작품이 어려운 현실에 부딪혀 힘들어하고 포기를 생각했던 성인 관객들에게 공감과 위로의 메시지로 다가간 것이다. 이처럼 전 세대 관객들의 취향을 저격하며 입소문 열풍을 이끌어내고 있는 <메리와 마녀의 꽃>은 올 겨울 가장 환상적인 판타지 작품으로 개봉 2주차에도 흥행 상승세를 이어갈 것이다.
전 세대 관객들을 단번에 사로잡은 취향저격 포인트를 공개하며 개봉 2주차에도 흥행 순항을 이어갈 판타지 애니메이션 <메리와 마녀의 꽃>은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서경스타 정다훈기자 sesta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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