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헤니 수영 동현배, 바자회 연다 "연탄 봉사도 함께"

[뉴스엔 박아름 기자]
배우 다니엘헤니, 수영, 공정환, 동현배 등이 속한 소속사 에코글로벌그룹이 바자회를 연다.
‘에코마인드 바자회 : 25개의 빛’으로 명명된 이번 바자회는 12월16일 서울 성수동 SAISA 카페에서 개최된다.
해당 마켓은 판매자와 소비자 모두가 기부에 동참할 수 있는 플리마켓으로, 판매 수익금은 전액 취약계층 및 소외계층을 위한 연탄 지원으로 사용된다.
부제 ‘25개의 빛’은 연탄 25개의 구멍에서 모티브를 얻어 연탄 구멍 하나, 하나에 불이 붙듯 ‘에코마인드 바자회’를 시작으로 작은 관심과 나눔이 퍼져나가기를 바라는 취지를 담아 명명됐다.
행사는 이날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개최되며 이날 행사에는 에코글로벌그룹의 소속 배우들이 직접 현장에서 판매자로 참여할 예정이다.
또 해당 수익금으로 취약계층과 소외계층을 위한 연탄 기부 뿐만 아니라 소속 배우들의 연탄 봉사활동까지 함께 이루어진다. 에코글로벌그룹은 연초 연탄 배달 봉사활동을 펼쳤던 일을 계기로 또 한번 뜻깊은 나눔을 실천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는 다양한 이벤트 역시 함께 마련돼 한층 풍성한 바자회를 즐길 수 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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