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화물 위치를 스마트폰 앱에서 직접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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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 급증하는 물류의 질적 관리 필요성 증대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전 세계가 디지털 망을 통해 연결되는 것을 넘어 사람과 사물이 각각 상호작용하는 관계 속에서 새로운 것이 생성되고 학습되면서, 사람이 예상하지 못하는 또 다른 새로운 것이 만들어지는 ‘초(超)연결 시대’ (Hyper Connected Society)가 다가올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이처럼 초(超)연결 시대를 맞아 각국 정부를 포함한 글로벌 기업들이 준비하는 빅데이터, 자율주행, 스마트팩토리, 드론, AI(인공지능), IOT 등의 새로운 산업분야가 각광 받고 있다.
새로운 산업분야가 발전할수록 기존 산업분야 가운데 ‘초(超)연결 시대’ 성장 가능성이 높은 분야는 ‘물류’(Logistics)분야가 될 것이며, 스마트폰을 포함한 다양한 디지털 디바이스(Digital Device)를 통한 거래(Transaction)가 늘어나면서, 양적인 물류이동을 확대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이처럼 양적 또는 질적인 성장 및 관리가 요구되는 물류분야에서, ㈜지팬스스마트로 (대표 양현석)는 저장, 운송, 하역 등 물류 분야에서 운송과 관련해 화물을 보내는 ‘송화주’(Consignor), 운송을 담당하는 ‘운송사’ (Transport Company), 운송사와 화주들을 연결하는 ‘포워더’(Forwarder), 내륙운송을 담당하는 ‘화물운전사’(Truck Driver), 화물을 주문해 받는 ‘수화주’(Consignee) 간에 단순한 차량 등 운송수단의 이동뿐만 아니라, ‘화물’의 이동을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스마트로 (SmartLo)와 엑스프레소(Expresso) 시스템을 개발해 제공함으로써, 물류이동을 질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화주와 운송사에 대한 ‘스마트로’ 서비스 기능
다양한 쇼핑앱 및 홈쇼핑 등으로 물건을 주문한 뒤 송화주와 운송사, 수화주 입장에서 시스템을 적용해 보면, 쇼핑앱에서 2명 이상의 수화주가 상품을 주문하면 ‘결제를 통한 상품 주문, 주문 확인 및 포장, 운송사(택배사)로 운송주문 및 배차, 상차 및 운송 하차 및 상품 전달’의 과정을 거친다.
상품을 주문해 받는 ‘수화주’ (Consignee) 입장에서 주문한 물건이 어디 오는 지를 확인하는 것은 대부분 운송사의 운송장 번호조회를 통한 ‘중앙물류센터 집하, 지역 출고지에서의 상차, 배달 출발시간’ 등 텍스트로 이뤄져, 실제로 주문한 상품이 어디쯤 오고 있고, 언제쯤 배달이 되는지 눈으로 확인하기는 어렵다.
또, 트럭 1대에 여러 상품이 담겨 배달되므로, 상품을 보낸 ‘송화주’(Consignor) 입장에서도 고객에게 보낸 상품이 어디를 통해, 어디쯤 가는지 확인하려면 운송장 정보를 보거나, 직접 운송사에 연락해 확인해 보는 방법 밖에는 없다.
이에 비해 스마트로 시스템은 기존 TMS(Transportation Management System)의 운송정보, 배차, 출도착정보 등 기본 기능을 수행하는 동시에, 운전 기사용 App을 이용해 스마트폰 GPS 기반으로 화물 위치를 상품별로 지도상에 표시해 줌으로써, 수화주와 송화주 입장에서 주문 또는 발송한 상품이 차량을 옮겨 운송해도, 어느 차량에 실려 어디에 있는지를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화물관제 시스템이다.
따라서 송화주는 자차의 차량배치 및 위치를 실시간으로 관제할 수 있으며, 운송사를 통하더라도 운송사가 스마트로 시스템을 사용하면 자차를 관리하는 것과 같은 효과를 볼 수 있어서, 실시간 운송상태 및 이동경로 확인, 최적의 배차 지시 등 고객으로의 상품 전달 과정에서 보다 효율적인 업무처리가 가능하다.
또 물건을 주문해 받는 ‘수화주’ (Consignee) 입장에서 직접 송화주나 운송사와 따로 연락하지 않아도, App 및 Web 상 지도를 통해 화면으로 화물 위치 및 도착 시간을 확인할 수 있다.
더불어 ‘운송사’(Transport Company) 입장에서는 화물운송 실적관리 및 매출/매입 관리가 시스템에서 가능하고, 교통체증이나 사고 등이 발생해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어서, 시스템을 통한 운전사 운행을 관리할 수 있다
결국 ㈜지팬스스마트로의 스마트로(SmartLo) 서비스는 기존 TMS 차량관제를 포함할 뿐만 아니라, 어떤 운송수단에서도 화물별로 관제할 수 있어서 물류 과정에서 각 사업자들의 비용 절감과 최적화된 시간 활용에 효과적이다.
특히, 트럭 및 트레일러 등을 개인사업으로 운영하는 운전기사(Truck Driver)의 경우 Expresso App을 통해 운송사에서 주문을 받고 운송현황을 직접 전화해서 확인하는 번거로움이 사라진다. 또 개인사업자로서 본인의 실적 관리가 가능한데다, 애플리케이션의 SNS를 통해 운전기사 간 다양한 정보도 교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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