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이크, 첫 오프라인 매장 '언드스탠드 에비뉴 팝업스토어' 오픈

이영욱 2017. 11. 16.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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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숲 언더스탠드 에비뉴에 문을 연 인테이크 팝업스토어 <사진제공=인테이크>
인테이크가 서울숲 언더스탠드 에비뉴에 오프라인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 인테이크의 첫 번째 오프라인 매장이다.

'밀스'로 알려진 인테이크는 '짜먹는 모닝죽' 등 간편식을 제조 판매하는 푸드테크 스타트업이다. 자사몰 위주로 판매해오다가 최근 올리브영과 CU에 입점했다.

이번에 오픈한 언더스탠드 에비뉴 팝업스토어에서는 인테이크 자사 제품 60여종을 비롯해 '마시는 죽'과 '해조면 쌀국수' 등 타사제품 50여종을 함께 판매한다. 인테이크는 향후 6개월 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매장을 운영할 계획이다.

인테이크에서는 팝업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인테이크 우엉차, 홍삼젤리스틱 등을 증정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인테이크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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