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PI '메크로스', 모바일 마케팅 광고의 비밀병기로 우뚝

파이낸셜뉴스 2017. 11. 7.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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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광고 트렌드에 따른 구체적인 수치까지 확인 가능해

올해 초 비보상형 CPI 플랫폼(이하 NCPI)인 ‘메크로스’를 런칭한 ㈜원투애드가 커머스, 게임 앱 등 다양한 캠페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업계의 주목을 끌고 있다.

분야에 구분없이 뛰어난 성과를 달성하고 있는 원투애드는 단순히 유저의 유입을 확인하는 단계에서 실제 진성 유저로 전환이 이루어졌는지 등 구체적인 지표가 중요해진 모바일 마케팅 광고의 흐름에 맞추어 광고주에게 제공되는 어드민을 보다 강력하게 개발하는 등 본격적인 확장에 나섰다.

관계사인 ㈜메크로스의 ‘Mecross’는 보다 구체적인 정보를 원하는 광고주의 니즈에 부합하기 위해서 3rd party solution에서 데이터를 포스트백 받아 실시간으로 캠페인의 인스톨, 회원가입, 구매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도록 개발하였다. 이를 통해 광고주와 대행사는 직접 캠페인의 하위 매체별 성과까지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 보다 효율적인 캠페인 진행을 할 수 있다.

또한 NCPI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고도화된 프라우드 트래픽(부정광고)들이 등장하고 있는데, 이는 정상적인 캠페인 진행을 방해하고 광고주의 성과 측정에 있어서도 큰 악영향을 미치고 있어 업계에서 이슈가 되고 있다.

‘메크로스’ 어드민에서는 앱을 다운받은 유저들의 디바이스 정보 분석 뿐 아니라 클릭시간과 인스톨시간의 차이를 확인하여 프라우드 트래픽으로 의심되는 트래픽을 실시간으로 감시할 수 있어 프라우드 트래픽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원투애드는 이처럼 강력한 어드민과 운영 노하우로 런칭 이후 국내 상위권 커머스 앱과 각종 게임 앱들의 캠페인을 진행하고 대다수의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으며, 최근 국내 광고 수주 뿐만 아니라 킹소프트사의 MMORPG ‘클랜즈:달의 그림자’를 직접 수주하여 운영함으로써 글로벌 플랫폼으로 확장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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