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계치킨, 국내산 신선육으로 정직하게 조리하는 안전한 치킨 브랜드
중기&창업팀 이상연 기자 2017. 10. 25. 17:32
최근 살충제 계란 파동으로 인해 소비자들의 불안이 사그라들지 않고 있는 가운데 60계치킨이 깨끗하고 건강한 치킨을 고집하며 주목받고 있다.

60계치킨은 살충제 계란 파동과 관련해 정부에서 해당사항 없다고 발표한 안전한 식용계(육계)를 사용하고 있으며, 매일 깨끗한 새 기름으로 60마리만을 조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최근 국내 최초로 고객들이 직접 주방 내부를 볼 수 있도록 전 매장 주방에 CCTV를 설치하고 공개해 소비자들의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60계치킨은 전국 모든 매장에 매일 새 기름 1통씩 무상으로 지급하고 있어 가맹점주는 비용 부담 없이 매일 새 기름으로 교체하고, 고객은 매일 깨끗한 기름에 튀긴 치킨을 맛볼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건강한 치킨’이라는 이미지를 유지하고 있다.

관계자는 “최근 AI파동, 살충제 계란 파동 등으로 인해 국내 치킨 브랜드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높아지고 있어 안타깝다”며 “60계치킨은 불신이 커진 소비자에게 정직함을 내세워 안심하고 드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60계치킨은 신선한 식용계를 사용하며 ‘건강한 치킨’의 이미지를 구축함과 동시에 체계적인 창업시스템으로 예비창업자 및 가맹점주들의 성공적인 창업을 적극적으로 돕고 있다.
중기&창업팀 이상연 기자 pond2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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