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기억해"..'용띠클럽' 장혁, 오락기 앞에서 소년美 과시

현지민 2017. 10. 17. 23:1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용띠클럽’ / 사진=방송 캡처

배우 장혁이 옛날 오락기 앞에서 소년으로 돌아갔다. 17일 방송된 KBS2 예능 ‘용띠클럽-철부지 브로망스(이하 용띠클럽)’에서다.

홍경민과 홍경인은 옛날 오락기 앞에 앉아 게임을 즐겼다. 두 사람의 해맑은 미소는 보는 이들마저 웃음짓게 했다.

소리를 듣고 오락기가 있는 방을 찾은 장혁은 “옛날엔 했는데 까먹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계속 오락기에 관심을 가졌고, 결국 장혁은 오락기 앞에 앉았다. “할 줄 모르는데”라고 했지만 장혁은 수준급 실력으로 홍경인을 이겼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