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만 회사 좀 관두고 올게' 누구나 가슴에 사표 하나쯤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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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잠깐만 회사 좀 관두고 올게'(나루시마 이즈루 감독)에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잠깐만 회사 좀 관두고 올게'는 70만부 판매된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열정은 번아웃, 월급은 로그아웃, 인생은 삼진아웃 직전의 회사원이 수수께끼의 옛 친구를 만나며 시작되는 인생 리셋 스토리 그린 영화다.
'잠깐만 회사 좀 관두고 올게'는 국내에서는 '솔로몬의 위증', '8일째 매미'로 유명한 나루시마 이즈루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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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수정 기자] 영화 '잠깐만 회사 좀 관두고 올게'(나루시마 이즈루 감독)에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잠깐만 회사 좀 관두고 올게'는 70만부 판매된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열정은 번아웃, 월급은 로그아웃, 인생은 삼진아웃 직전의 회사원이 수수께끼의 옛 친구를 만나며 시작되는 인생 리셋 스토리 그린 영화다.
지난 9월 27일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1분 29초의 짧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흡입력 있는 이야기와 코 끝 찡한 감동, 지금 내 얘기 같은 공감 포인트까지 선사하며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지지 속에 16시간 만에 조회수 100만, 좋아요 4만5000개, 공유 7025회, 댓글 2만3000개를 돌파하는 역대급 기록을 세웠다.
'잠깐만 회사 좀 관두고 올게'는 국내에서는 '솔로몬의 위증', '8일째 매미'로 유명한 나루시마 이즈루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다. 후쿠시 소우타, 쿠도 아스카, 쿠로키 하루 등이 출연했다. 10월 19일 개봉.
김수정 기자 swandive@tvreport.co.kr 사진=영화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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