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만 회사 좀 관두고 올게' 메인 포스터 공개, 10월 19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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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잠깐만 회사 좀 관두고 올게'의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직장인들의 격한 공감과 호응을 얻을 '잠깐만 회사 좀 관두고 올게'(감독 나루시마 이즈루) 측은 26일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제목부터 포스터까지 직장인들의 격한 공감을 얻을 '잠깐만 회사 좀 관두고 올게'는 일본에서 70만 부 판매고를 올린 동명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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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공미나 인턴기자] 영화 '잠깐만 회사 좀 관두고 올게'의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직장인들의 격한 공감과 호응을 얻을 '잠깐만 회사 좀 관두고 올게'(감독 나루시마 이즈루) 측은 26일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잠깐만 회사 좀 관두고 올게'는 열정은 '번 아웃', 월급은 '로그아웃', 인생은 '삼진아웃' 직전의 회사원이 수수께끼의 옛 친구를 만나며 시작되는 인생 리셋 스토리를 그린 영화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두 주인공 후쿠시 소우타와 쿠도 아스카의 모습이 담겨있다. 야마모토 역의 후쿠시 소우타는 푸른 하늘과 화려한 하와이안 셔츠, 빛나는 미소를 머금으며 여유롭고 편안한 모습이다.
반면 다카시 역의 쿠도 아스카는 실제 직장인 같은 모습니다. 콩나물시루 같은 만원 지하철을 타고 회사로 향하는 무기력한 직장인의 얼굴이 그대로 담겨있다.
표정부터 옷차림, 배경까지 정 반대의 모습을 한 두 사람 사이에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 것인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누구나 가슴에 사표 하나쯤 있잖아요'라는 당돌한 카피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제목부터 포스터까지 직장인들의 격한 공감을 얻을 '잠깐만 회사 좀 관두고 올게'는 일본에서 70만 부 판매고를 올린 동명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다. 10월 19일 개봉.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잠깐만 회사 좀 관두고 올게' 메인 포스터]
잠깐만 회사 좀 관두고 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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