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주변기기 & 액세서리 전문 대만 포토패스트 국내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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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수입사인 (주)혜솔과 판매사인 (주)피에프케이(포토패스트코리아 ; PhotoFast Korea)는 하이퀄리티를 자랑하는 포토패스트의 애플(Apple)의 주변기기와 액세서리를 국내에 정식으로 수입판매하게 됐다고 최근 밝혔다.
수입사 혜솔은 미국 아이크론(Micron)사의 소비자 브랜드인 렉사(Lexar)의 각종 메모리 제품을 국내에 수입판매하는 공식수입원이기도 하다
대만에 본사를 둔 포토패스트는 2003년 설립돼, 애플의 공식인증인 MFi(Made For iPhone)를 득한 제품을 전 세계 70여 개국에 판매하고 있다. 대만 현지에서 8개의 SMT(Surface Mount Technology) 라인을 가동하고, 하루 최대 250만개의 제품을 생산할 수 있다.
국내 정식 론칭으로 포토패스트코리아는 애플 아이폰 프리미엄 주변기기와 액세서리 총 11종 60개 품목을 판매한다. 소비자의 니즈를 명확히 분석해 ‘꼭 필요한 제품’이라는 스토리 라인으로도 유명하다.
포토패스트코리아가 판매하는 주요 제품으로는 세계 최초 MFI 인증 된 iPhone 통화 녹음기 ‘Call Recorder’가 대표적이다. 또 USB 제품군은 △세련된 iPhone 전용 ‘MAX GEN2Lightning USB 3.0’ △세계 최초 저장과 충전을 동시에 할 수 있는 메모리 케이블 'GEN3 18cm/1m' △세계 최초 4개의 최신 Multi 커넥터 지원 USB 'iType-C' 등이다.
아이폰 전용 리더기 제품군도 다양하다.
애플 아이폰 사용자라면 누구나 한번쯤 탐내봤을 △고프로(GoPro) 전용 App(Capture) 바로 호환 가능한 '4K iReader S‘ △세계 최초 4개의 최신 Multi 커넥터 지원 Reader 'iType-C Reader' △세계에서 가장 작은 iOS MicroSD card reader 'CR8800-iOS Card Reader' △DSLR 및 미러리스 카메라에 특화된 SD 카드 리더기 'CR-8710-iOS SD Card Reader' △MacBook 사용자를 위한 MicroSD Card 어댑터 'CR-8700-Memory Expansion Adapter' 등이 있다.
포토패스트코리아 관계자는 “첨단 생산설비와 엄격한 품질기준으로 고퀄리티를 자랑하는 아이폰 전용 포토패스트 정품을 국내에서도 쉽게 만날 수 있게 됐다”며 “혁신과 프리미엄 품질로 소비자 만족의 대명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동호 기자 dongh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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