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윤화♥김민기 떴다'..백년손님 후포리 사위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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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손님' 예비부부 홍윤화 김민기가 후포리에 떴다.
최근 진행된 SBS '자기야-백년손님' 촬영에서 결혼을 앞둔 홍윤화 김민기 커플이 후포리 춘자Lee하우스에 입성해 사위 테스트를 받았다.
지난 해 홍윤화는 가수 강남과 함께 후포리를 찾아 고된 노동을 맛보고 춘자Lee에게 옷을 선물하는 등 특별한 인연을 맺은 바 있다.
홍윤화와 김민기는 여행이라도 떠난 것 같은 기분에 마냥 들떠 후포리에 입성했지만, 곧 춘자Lee의 지휘 아래 혹독한 사위 테스트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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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funE ㅣ 손재은 기자] ‘백년손님’ 예비부부 홍윤화 김민기가 후포리에 떴다.
최근 진행된 SBS ‘자기야-백년손님’ 촬영에서 결혼을 앞둔 홍윤화 김민기 커플이 후포리 춘자Lee하우스에 입성해 사위 테스트를 받았다.
홍윤화 김민기는 내년 가을 결혼 예정. 8년째 연애 중인 연예계 대표 닭살 커플이다. 지난해 홍윤화는 가수 강남과 함께 후포리를 찾아 고된 노동을 맛보고 춘자Lee에게 옷을 선물하는 등 특별한 인연을 맺은 바 있다.
친손녀 같은 홍윤화가 결혼을 앞둔 남자 친구를 데려온다는 말에 이춘자 여사는 “최고 신랑감의 자질을 두고 보겠다”며 두 사람의 방문을 기다렸다. 홍윤화와 김민기는 여행이라도 떠난 것 같은 기분에 마냥 들떠 후포리에 입성했지만, 곧 춘자Lee의 지휘 아래 혹독한 사위 테스트를 시작했다.
비료를 밭으로 옮기는 체력 테스트에서 난생처음 밭일에 도전하게 된 김민기는 “일단 부딪혀 보겠다”며 자신감을 보인다. 하지만 앞서 후포리 방문 경험이 있는 홍윤화는 1.2톤 비료 앞에 경악했다. 겁 없이 비료 더미에 달려든 김민기를 걱정하며 도와주려는 홍윤화에게 김민기는 “오빠가 할게”라며 만류하며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애정이 넘치는 두 사람에게는 힘든 노동도 걸림돌이 되지 않았다. 김민기가 비료를 옮기는 동안 홍윤화는 시종일관 애교 섞인 말투로 힘을 불어넣어 주며 달달한 예비부부의 모습을 드러냈다.
둘만의 휴식 시간이 찾아오자 홍윤화 김민기는 힘들고 지친 와중에도 개그맨 커플답게 서로에게 장난을 치며 즐거워했다. 풋풋한 이들의 사랑에 스튜디오에 있는 패널들도 설렘과 부러움을 나타냈다.
두 사람이 사랑의 힘으로 춘자Lee의 사위 테스트를 무사히 통과할 수 있었을지, 후포리 사위 테스트의 결과는 21일 ‘백년손님’에서 공개된다.
사진=SBS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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