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사구시,대전·충남 전문대]백석문화대학교, 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 선정.. 200억원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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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 백석문화대(총장 장종현)가 최근 몇 년 사이 정부의 인증을 받거나 선정된 사업이다.
이는 고용노동부 'K-MOVE스쿨' 7년 연속 선정과 교육부 '전문대학 글로벌 현장학습' 6년 연속 선정의 밑거름이 됐다.
교육부 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에 선정돼(2014년) 5년간 200억 원, 올해 교육부 LINC+ 육성사업에 선정돼 5년간 70억 원을 각각 지원받는다.
보건학부 취업률이 높아지면서 2018년 입시부터 안경광학과 정원을 50명에서 128명으로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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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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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 백석문화대(총장 장종현)가 최근 몇 년 사이 정부의 인증을 받거나 선정된 사업이다. 백석문화대 소속원은 ‘우리는 클래스(class)가 다르다’고 자부한다. 38개 전공에 재학생 8000여 명으로 중부권 최대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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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종현 총장 |
교육부 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에 선정돼(2014년) 5년간 200억 원, 올해 교육부 LINC+ 육성사업에 선정돼 5년간 70억 원을 각각 지원받는다.
수시 1차는 11∼29일, 수시 2차는 11월 7∼21일 모집한다. 모두 2483명(정원 외 352명 포함)을 선발한다.
성적 반영은 전형 종류와 관계없이 모집단위에 따라 구분되며 유아교육과, 관광학부(항공서비스전공), 안경광학과, 치위생과, 방사선과, 간호학과, 디자인학부는 학생부 70%와 면접 30%로 선발한다. 스포츠레저학부, 실용음악학부는 학생부 40%와 실기 60%로, 그 밖의 학부(과)는 학생부 100%로 선발한다.
대부분의 학부(과)에서 학생부 교과영역은 1학년 1학기부터 3학년 1학기까지 가장 우수한 1개 학기 전 과목 평균등급을 반영한다. 다만 보건계열학과(안경광학과, 치위생과, 방사선과, 간호학과)는 우수한 4개 학기 전 과목 평균등급을 반영한다. 보건학부 취업률이 높아지면서 2018년 입시부터 안경광학과 정원을 50명에서 128명으로 늘렸다.
이찬기 입학관리처장은 “우수한 교수진과 교육환경을 자랑하는 백석문화대는 입학과 동시에 학교생활 적응 및 향후 취업을 위한 담임교수제를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기진 기자 doyoc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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